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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려웠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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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 것 자체는 그다지 겁나지 않았다.
나이를 먹는 것은 내 책임이 아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내가 두려웠던 것은,
어떤 한 시기에 달성 되어야만 할 것이
달성되지 못한채 그 시기가 지나가 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다.
나는 정말 알알하게 내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생의 시간을 자신의 손으로 쥐고 싶다.


무라카미 하루키 <먼 북소리> 중에서



우리는 언제나 시간이 있다고 믿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어느날 우리는 돌이킬 수 없는 지점을 넘고 말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그때가 되면 이미 늦었다


기욤 뮈소 <사랑을 찾아 돌아오다> 중에서




2005.11.11 Bay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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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성
이게 바로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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