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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만큼 성숙해지려고 난
그때 아픔을 겪은 모양이다

지금처럼 어른이되려고 난
그토록 이상을 탐했으며
그래 이 내릿사랑을 아이한테 전하려
난  그때 
나이드신 부모님을 아프게했나보다

지나고보면 이어짐의 연속인냥
영상처럼 지나가는 삶의발자취
어리석은 우린 아픈기억을 더듬고
고뇌를 거듭하며 절망을 움켜진 후에야
그 모든것의 의미를 알게된다

날아가버릴것같은 작은먼지처럼
초라하고 보잘것없는나
돌아갈수없어
이자리에 머무르는것이 아니라
보일수밖에없어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한곳을 비추지않음
내가 없으면 어두운 그곳이 생기는
비출수있는 별이라 생각하며 살자

그래
그래,,이렇게 포기할수없는 많은 희망과
내빛을 기다리는 조금만 연민이
내가이걸 알기까지 모든걸 위해
지켜주었음 이라고
그래서 그렇게 눈물흘려여기까지왔다고

난 그만큼 아프고 행복했었다
이토록 밝게 비추려한 몸부림이였다...




2005.10.22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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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자리잡은 슬픔
진정한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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