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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고 나
평점 ★★★★★



그대 그리고 나....바라^^

아침  안개속 첫 눈망울에 비친
영롱한 맑은빛 뛰우는 이슬
보여주고픈 이슬

하염없이 내리는 소낙비 속
그앞도 보이자않는 어두움 속에서도
한없이 안기고싶은 그대

내 육신이 아파와 살이 저밀때도
모든 감각보다 더 위대한듯한
아픔 씻어가는 고운미소의 그대

어느덧 그리움을 사랑하게 하고
기다림을 설레이게 만들어버린
내겐 단하나의 사랑......그대

미천한 모든것까지 아름답게
소홀했던 시간들을 아끼게 만들어준
내마음에 자리잡은 그대

황량한 가슴에 이쁜수 놓으며
잔잔히 새겨져버린 오직 한글자
사랑이란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버린..
그대...그리고 나




2005.10.06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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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리 모두 저마다 인생에서 무언가를 꼭 찾아내길 바란다.
이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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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작성된 댓글 1
BayZer™ 바라님은 시인 같군요,, 아마 맞을겁니다^^ 1등  200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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